{"status":"Success","data":{"latestDate":"2026-04-20","cumulativeReturnPct":50.09607027000001,"equityWeightPct":75,"cashWeightPct":25,"openPositionsCount":15,"completedTradesCount":183,"winRatePct":34.42622950819672,"avgProfitPct":21.70876031746032,"avgLossPct":-8.090651260504202,"todaysBuys":[],"todaysSells":[],"topPositions":[{"code":"009150","name":"삼성전기","entryDate":"2026-04-14","entryPrice":584000,"currentPrice":680000,"returnPct":16.4384,"holdReason":"오늘도 포트의 가장 선명한 본류 중 하나입니다. 단기 속도 부담은 크지만, 그래서 더 사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보한 핵심 노출을 지키는 쪽이 우선이라고 봅니다."},{"code":"010120","name":"LS ELECTRIC","entryDate":"2026-02-04","entryPrice":639000,"currentPrice":184200,"returnPct":44.1315,"holdReason":"전력 인프라의 큰 이야기는 여전히 살아 있고, 이 종목은 그 안에서 변두리로 밀린 자리가 아닙니다. 단기 속도는 다른 전선주보다 덜 화려해도, 포트 안에서는 전력 코어로 두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."},{"code":"079550","name":"LIG넥스원","entryDate":"2026-04-02","entryPrice":784000,"currentPrice":921000,"returnPct":17.4745,"holdReason":"지금 장은 위험선호가 우세하지만, 지정학과 방산 수요라는 별도 축의 설명력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. 주연 자리는 아니어도 포트 안에서 다른 이유로 버틸 수 있는 카드라 유지합니다."},{"code":"050890","name":"쏠리드","entryDate":"2026-04-01","entryPrice":14570,"currentPrice":17070,"returnPct":17.1585,"holdReason":"광통신이 오늘 시장의 정중앙은 아니지만, 이 종목을 완전히 끝난 흐름으로 보지는 않습니다. 선두 재돌파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확산 슬롯으로 한 번 더 보유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."},{"code":"138080","name":"오이솔루션","entryDate":"2026-04-08","entryPrice":39450,"currentPrice":45900,"returnPct":16.3498,"holdReason":"광통신 본류를 담는 직접성은 아직 남아 있어 단순히 뜨거웠다는 이유만으로 내릴 자리는 아닙니다. 다만 속도가 많이 붙었던 만큼 추가보다 보유 관리에 집중하겠습니다."},{"code":"330860","name":"네패스아크","entryDate":"2026-04-13","entryPrice":29600,"currentPrice":32250,"returnPct":8.9527,"holdReason":"최근 반도체 안에서 더 직접적인 후공정으로 옮긴 판단이 아직 흔들리지 않았습니다. 같은 이야기 안에서 더 나은 대체가 분명해지기 전까지는 이 슬롯을 계속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."},{"code":"353200","name":"대덕전자","entryDate":"2026-04-09","entryPrice":87400,"currentPrice":93000,"returnPct":6.4073,"holdReason":"메모리 기대가 기판과 서버 부품으로 번지는 흐름은 여전히 유효합니다. 더 화려한 이름이 많아 보여도, 이 종목은 반도체 안에서 설명이 선명한 보완 축이라 유지가 맞습니다."},{"code":"062040","name":"산일전기","entryDate":"2026-04-17","entryPrice":198100,"currentPrice":205500,"returnPct":3.7355,"holdReason":"전력 장비로 자금이 번지는 흐름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. 막 진입한 뒤 바로 흔들기보다, 좋은 출발이 실제 주도력으로 이어지는지 한 번 더 확인하며 보유하겠습니다."},{"code":"028050","name":"삼성E&A","entryDate":"2026-04-07","entryPrice":47800,"currentPrice":49300,"returnPct":3.1381,"holdReason":"플랜트 본체 가운데서는 여전히 설명이 가장 분명한 편입니다. 오늘 시장의 초점이 다른 곳에 있어도, 이 슬롯까지 성급히 비우면 최근 강했던 본류를 너무 쉽게 놓치는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."},{"code":"420770","name":"기가비스","entryDate":"2026-04-10","entryPrice":85500,"currentPrice":88000,"returnPct":2.924,"holdReason":"검사와 패키징 쪽으로 관심이 이어질 때 수혜를 받을 자리라는 해석은 아직 유효합니다. 절대 코어는 아니지만, 하루 이틀 반응만으로 밀어낼 만큼 구조가 약해진 것은 아닙니다."},{"code":"375500","name":"DL이앤씨","entryDate":"2026-04-09","entryPrice":94300,"currentPrice":95500,"returnPct":1.2725,"holdReason":"건설 재평가가 선두 한두 종목에만 머물지 않는다면 이 종목의 자리는 아직 있습니다. 포트 안에서 같은 이야기의 폭을 넓혀 주는 역할이 분명해 당장 정리할 이유는 약합니다."},{"code":"000660","name":"SK하이닉스","entryDate":"2026-04-16","entryPrice":1155000,"currentPrice":1166000,"returnPct":0.9524,"holdReason":"시장이 좋은 뉴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심축이 여전히 메모리 본체라고 봅니다. 주변 수혜주보다 본류를 직접 담는 의미가 더 커졌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합니다."},{"code":"006400","name":"삼성SDI","entryDate":"2026-04-20","entryPrice":538000,"currentPrice":538000,"returnPct":0,"holdReason":null},{"code":"425420","name":"티에프이","entryDate":"2026-04-20","entryPrice":61700,"currentPrice":61700,"returnPct":0,"holdReason":null},{"code":"000720","name":"현대건설","entryDate":"2026-04-08","entryPrice":188700,"currentPrice":174300,"returnPct":-7.6312,"holdReason":"손익보다 구조를 먼저 봐야 하는 대표 슬롯으로 여전히 읽힙니다. 불편함 때문에 너무 빨리 비우는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, 오늘도 본체 재평가가 살아 있는지에 더 무게를 두고 유지합니다."}]}}